오는 2월 2일부터 방송되는 ‘마르쿠스 그로 – 베토벤과 피아노’ 편에서는 세계적 피아니스트 마르쿠스 그로가 베토벤 피아노 작품의 진면목을 직접 연주와 해설로 풀어낸다.
이번 강의에서 그로 교수는 베토벤이 기존의 틀을 깨며 자신만의 음악 언어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주목한다.
베토벤을 새롭게 만나는 시간, ‘마르쿠스 그로 – 베토벤과 피아노’는 2월 2일부터 9일까지 평일 밤 11시 40분 E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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