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웰컴저축銀 PBA 32강전, 조재호 0:3 최원준, 강동궁 2:3 D응우옌 산체스 사이그너 팔라손 16강행 둘이 합쳐 PBA 통산 9승으로 PBA를 대표하는 강호인 조재호와 강동궁이 나란히 고배를 마셨다.
1세트를 11:15(7이닝)로 내준 조재호는 2세트마저 3이닝 만에 10:15로 졌다.
조재호는 3세트에 반격했지만 7이닝만에 12:15(7이닝)로 패하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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