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9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가슴 두근거리는 밤 나들이가 그려진다.
이열의 청혼 소식을 들은 홍민직(김석훈 분)은 딸을 위험이 도사리는 왕실로 보낼 수 없다며 직접 이열을 찾아 단호한 뜻을 전했다.
서로를 바라보며 풍등을 고르는 장면, 다리 위에 올라 함께 하늘로 풍등을 띄우는 순간은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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