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스키전설' 린지 본, 경기 중 무릎 부상..."올림픽 꿈 끝나지 않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스키전설' 린지 본, 경기 중 무릎 부상..."올림픽 꿈 끝나지 않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미국 여자 알파인 스키의 간판 린지 본(41)이 월드컵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으며 올림픽 출전 여부에 빨간불이 켜졌다.

본은 사고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의료진, 팀과 상황을 논의 중”이라며 “올림픽을 일주일 앞두고 매우 힘든 결과”라면서 “하지만 내가 잘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복귀”라고 강조했다.

1984년생으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활강 금메달리스트인 본은 월드컵 통산 84승으로 역대 최다 우승 3위에 올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