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투기성 부동산 투자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툭하면 던지는 망국적 부동산론은 국민의 불신만 키울 뿐”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 투기 억제는 실패할 것 같나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려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 같은가요”라고 반문한뒤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 감수만 하면 될 일”이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부동산 정상화는 5000피,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며 부동산 정책 관련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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