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3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김아림과 올해 LPGA 투어 신인 황유민은 나란히 6언더파 138타로 공동 5위에 안착했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넬리 코다(미국) 등과 함께 5언더파 139타로 공동 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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