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인기 프로그램인 KBS 전국 노래자랑 ‘대구 남구편’이 다음달 8일 방영한다.
본선 녹화에서는 개성 넘치고 끼 있는 남구민 15팀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지역주민 5000여 명이 영대병원네거리 특설무대를 가득 채웠다.
MC 남희석의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남구 홍보대사가 안지랑 곱창 등 남구 대표 먹거리를 소개해 지역 홍보 효과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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