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9회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9회에서 이한영은 해날로펌 유선철(안내상)을 찾아가 백이석(김태우)을 대법원장 자리에 올리겠다는 제안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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