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각)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로 지명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는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의 사외이사로 재직하며 김범석 쿠팡Inc 의장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인물이다.
당시 김 의장은 쿠팡의 뉴욕 증시 상장을 앞두고 거시경제적 통찰력을 얻기 위해 워시 전 이사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게 돼 기쁘다"며 "그가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아마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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