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박준면이 출연해 5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날 박준면은 “제 수입을 남편에게 다 맡긴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김주하는 즉각 “그렇게 살지 마.위험해”라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박준면은 글로벌 화제를 모은 2025년 히트작 ‘폭군의 셰프’에서 기미상궁 역으로 출연한 이후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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