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투병 중 별세...향년 71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투병 중 별세...향년 71세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사진=로이터) AP통신, 피플 등 미국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캐서린 오하라의 소속사 CAA 측은 31일(한국시간) 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영화 ‘제2의 연인’(Heartburn)에 고인과 함께 출연한 배우 메릴 스트립은 “캐서린 오하라는 그가 연기했던 괴짜 역할에 대한 기지 넘치는 연민을 통해 세상에 사랑과 빛을 가져다줬다”며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그가 친구처럼 대해주던 관객에게는 참으로 큰 상실”이라고 추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