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 동안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구매 지원율을 기존 6%에서 10%로 한시 상향한다.
2월 원주사랑상품권은 5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상품권chak' 앱에서 1인당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3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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