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0일(한국시간) “말라시아가 1월 이적시장 마감 전 맨유를 떠나려는 움직임인데 새로운 행선지로 MLS가 부상했다”라고 보도했다.
자국 클럽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으로 맹활약하자, 당시 맨유 감독이었던 에릭 텐 하흐의 부름을 받아 맨유에 입단했다.
‘더 피플즈 펄슨’은 “캐릭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도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심지어 파트리크 도르구가 부상을 당했음에도, 캐릭 감독은 말라시아를 전력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또한 맨유 수뇌부는 급여 부담만 되는 말라시아를 정리하길 원하고 있어, 마감일 이전 이적 가능성은 매우 높다”라며 말라시아가 이적할 것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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