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무인기 침투’ 민간업체, 국군 납품 노렸다···사업계획서엔 ‘尹 인맥’까지 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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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침투’ 민간업체, 국군 납품 노렸다···사업계획서엔 ‘尹 인맥’까지 제시해

특히 해당 업체는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 근무 이력과 인맥을 사업계획서 전면에 내세우며 대학 창업 지원까지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오씨와 장씨가 2023년 대학 창업 지원을 받기 위해 제출한 초기 사업계획서에서는 무인기를 ‘비살상 정찰용’으로 규정했고, 영업 대상도 국군이 아닌 아프리카 국가들이었다.

2024년 사업계획서에는 장씨가 2022년 6월부터 2023년 2월까지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다는 이력도 명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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