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승점 10)는 21위로 리그 페이즈를 마쳤다.
이날 대진 추첨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벤피카(포르투갈)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재격돌, 이른바 '모리뉴 더비'의 대성사였다.
앞서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벤피카는 29일 열린 리그 페이즈 마지막 8차전 홈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4-2로 꺾고 승점 9로 PO 진출 마지노선인 24위에 턱걸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