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이사회는 내주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본사에서 회의를 열어 후임 CEO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05년부터 15년간 디즈니를 이끌었던 아이거 CEO는 지난 2020년 은퇴했으나, 후임이었던 밥 체이펙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실적 부진으로 경질되자 2022년 11월 구원투수로 복귀했다.
디즈니 이사회는 이번 분기 내에 후임 CEO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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