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강과 64강 2경기에서 모두 2점대 애버리지를 기록한 조재호는 이날 최원준을 상대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다.
‘헐크’ 강동궁과 ‘신성’ 김영원은 베트남 강자들에 가로막혔다.
D.응우옌에게 먼저 2세트를 내주며 코너에 몰린 강동궁은 3세트 15-5(4이닝), 4세트 15-11(6이닝)로 이겨 마지막 5세트까지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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