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가 7kg 감량 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윤수일에게 “건강한 목소리”라는 호평을 받았지만, 점수는 예상 밖으로 박했다.
이날 경쟁은 황금별 4개로 공동 선두를 이룬 손빈아, 배아현, 춘길의 단독 1위 경쟁과, 황금별 0개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의 꼴찌 탈출 여부가 관전 포인트였다.
춘길은 윤수일의 ‘타인’으로 98점을 기록했고, 후공 추혁진은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91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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