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미러 펴졌네" 문 안 잠긴 차량 17차례 턴 60대 구속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이드미러 펴졌네" 문 안 잠긴 차량 17차례 턴 60대 구속 송치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골라 금품을 턴 혐의(절도)로 60대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에서 총 17회에 걸쳐 문이 안 잠긴 차량을 골라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주로 심야에 사이드미러가 펴진 차량 문을 손으로 열어보면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