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적 불허에 아틀레티코가 이번 겨울 이강인을 데려올 가능성은 시들어졌다.하지만 아틀레티코는 여름 이적시장 영입 재추진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의 이강인 관심은 적극적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알레마니 디렉터는 지난 29일 보되/글림트전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회동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향후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이강인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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