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는 게 많을 거야.” KT 위즈의 새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27)는 KT가 지난해 11월 발 빠르게 영입한 선수다.
KT 구단 관계자는 “사우어는 ‘직구로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는 투수’로도 설명할 수 있다.
사우어는 강력한 포심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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