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김종민 못지않은 어르신들의 프린스로 등극했다.
기안84는 도운에게 자꾸 계산하려고 하지 말라고 말했다.
도운은 기안84가 어르신들한테 인기가 많은 것을 보면서 "보기 너무 좋았다.어르신들의 프린스였다.엄청 좋아하시더라.옆에서 제가 다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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