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행보에 불만을 품은 카림 벤제마가 경기 출전을 거부해 충격을 주고 있다.
'레퀴프'에 의하면 벤제마가 출전을 거부한 이유는 구단이 재계약 조건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말을 바꿨기 때문이다.
'레퀴프'는 "벤제마는 불과 한 달 전만 하더라도 '나는 이 프로젝트의 일원이며, 이곳은 내 자리'라고 말하며 알이티하드와 장기 계약을 맺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나, 그는 앞으로 알이티하드 소속으로 경기를 소화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라며 "지난 시즌 더블의 주역으로 활약한 선수이자 팀의 주장이었던 벤제마를 잃게 된 알이티하드는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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