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홍현석(26)이 벨기에 프로축구 KAA 헨트에 임대 이적한 후 3경기 만에 처음 골 맛을 봤다.
헨트는 홍현석이 2022년 8월부터 두 시즌 동안 1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18골 20도움을 기록했던 팀이다.
홍현석은 헨트 복귀 신고 무대였던 지난 18일 안데를레흐트와의 리그 21라운드 홈 경기(4-2 승)부터 이날까지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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