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의 어머니가 박신혜의 아역배우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신혜는 "진짜 많이 혼났다"고 고백하며 13살 때부터 이어온 배우 생활을 회상했고, 이서진은 "신혜는 촬영 안 할 때도 많이 울었을 거다"라며 위로했다.박신혜는 "앞에서는 많이 안 울고, 몰래 뒤에서 울고 눈물 닦고 다시 나왔다", "그렇게 한강을 걸으면서 울었다"고 고백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딸 이야기에 얼굴을 비춘 박신혜 어머니는 과거 '천국의 계단' 당시 뺨 맞는 연기도 불사했던 13살의 박신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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