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서 11년 만에 ‘구제역 비상’...소 246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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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서 11년 만에 ‘구제역 비상’...소 246마리 살처분

인천 강화도의 축산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240여마리의 소를 살처분 하는 등 방역당국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인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11년 만이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이 확산하지 않도록 현재 발생농가를 중심으로 방역 조치에 나서고 있다”며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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