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의 축산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240여마리의 소를 살처분 하는 등 방역당국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인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11년 만이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이 확산하지 않도록 현재 발생농가를 중심으로 방역 조치에 나서고 있다”며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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