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의 발언을 빌려 “맨유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발레바 관심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오히려 이번에는 더 좋은 조건으로 영입 시도할 수 있다고 판단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이튼행을 수락한 발레바는 2023년 이적했고, 첫 시즌부터 주전 미드필더로 공식전 37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치를 쌓았다.
‘트리뷰나는 “올 시즌 발레바는 21경기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없고 경기력도 다소 기복이 있다.이 때문에 이적료가 하락한 분위기인데 맨유는 여전히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영입에 성공한다면, 발레바가 지난 시즌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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