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저스 12시간여 조사…사과 없이 "협조" 되풀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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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저스 12시간여 조사…사과 없이 "협조" 되풀이(종합)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30일 경찰에 출석해 12시간여의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달 25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정부 조사와 경찰 수사를 방해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를 받는다.

로저스 대표는 2020년 숨진 쿠팡 노동자 고(故) 장덕준씨의 산재 책임을 축소·회피하는 보고를 지시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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