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 생필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된 근로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3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9분께 음성군 맹동면의 물티슈, 기저귀 등 제조 공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불에 탄 공장 내부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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