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전 상임의장, 나토 수장 직격 "美 대리인 노릇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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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전 상임의장, 나토 수장 직격 "美 대리인 노릇 멈춰라"

그는 미국의 "매우 충직한 파트너"인 EU에 그린란드를 병합하겠다고 위협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정당성을 부여하려 하고, 전직 EU 관료를 제재하는 등의 행동을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미셸 전 의장은 또한 이날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해 푸틴 대통령과 직접 대화를 요구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대통령의 견해에 지지를 표명하며 유럽이 스스로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협상에 참여할 것도 촉구했다.

그는 그러면서 유럽 측 특사로는 EU 회원 27개국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자신의 후임인 안토니우 코스타 현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을 적임자로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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