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조형우는 "지난해에도 치폴레를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올해도 이렇게 좋은 식사를 준비해 주신 추신수 보좌역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건강하면서도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어 훈련에 큰 도움이 됐다.더 힘을 내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하겠다"고 전했다.
투수 이로운은 "치폴레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이다.미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한국에 있으면서도 종종 생각났는데, 추신수 보좌역님께서 특식을 준비해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며 "나도 훗날 선배가 된다면, 후배들에게 이렇게 베풀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추 보좌역은 "스프링캠프 동안 선수들이 정말 많은 훈련량을 소화한다.그만큼 선수들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와 프런트 모두 체력 소모가 크다.그래서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힘내서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밥 한 끼를 꼭 챙겨주고 싶었다"며 특식을 준비한 배경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