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보건소 전경.김해시 제공 김해시보건소가 치매 조기 발견의 문턱을 낮추고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일부터 보건소 1층 진료실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상시 운영한다.
이번 검사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검사 접근성 문제로 적절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보건소 치매선별검사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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