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뵈모보다 많이 득점한' 호일룬, 맨유 복귀 가능성 대두?..."구단 측은 생각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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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뵈모보다 많이 득점한' 호일룬, 맨유 복귀 가능성 대두?..."구단 측은 생각도 안 해"

영국 ‘팀토크’는 29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스무스 호일룬의 미래는 나폴리의 부진으로 인해 불확실해졌다”고 보도했다.

맨유 측은 완전 이적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다.

한편, 최근 맨유에서 스트라이커로 나서는 브라이언 음뵈모는 19경기 9골, 벤야민 세슈코는 20경기 5골, 조슈아 지르크지는 16경기 2골로, 모두 호일룬보다 낮은 득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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