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기후 위기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수소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총 9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전기차와 수소차가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수단인 만큼, 국비 지원 규모와 예산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보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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