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클리닉 운영 안내문./양산시 제공 양산시보건소가 금연 성공을 장려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연 성공 기념품을 지역화폐인 '양산사랑카드' 포인트로 변경해 지급한다.
보건소는 2월부터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 6개월 금연에 성공한 시민에게 기존 온누리상품권 대신 양산사랑카드 포인트를 지급하기로 했다.
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야간·휴일 금연클리닉 운영 등으로 우수한 등록 실적을 거둔 만큼 올해는 양산사랑카드 지급을 통해 금연 성공의 가치를 지역 사랑으로 연결하고자 한다"며 "나와 내 가족의 건강도 지키고 우리 지역 경제도 살리는 금연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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