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갑작스러운 컨디션 악화로 인해 촬영 중 병원으로 향했다.
'my 스타' 박신혜는 '비서진' 두 사람한테 몸 상태가 악화됐다고 말하며 "감기 걸려서 목이 너무 아프다.약국 가셔서 약 좀 사 달라"고 부탁했다.
급하게 약으로 컨디션을 회복해 보려는 박신혜의 모습에 이서진은 "병원을 갔다 와야지 약을 먹냐.밥 먹으러 가기 전에 병원을 들리자"며 "이러니까 몸이 아픈 거다"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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