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순조로운 적응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힐리어드에게는 적응하기 수월한 환경도 갖춰졌다.
KT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29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도중 타격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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