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박신혜를 애착 동생이라고 소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하기 위해 떠났다.
오늘은 '애착 오빠-동생' 사이가 아닌 '스타-비서'의 관계로 마주한 이서진과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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