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박신혜를 애착 동생이라고 소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하기 위해 떠났다.
오늘은 '애착 오빠-동생' 사이가 아닌 '스타-비서'의 관계로 마주한 이서진과 박신혜.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신혜, 뺨 30대 맞던 아역배우 시절 회상…母 "아직도 그 드라마 못 봐" (비서진)[전일야화]
이정현, ♥의사 남편과 '뽀뽀 세례' 애정 행각…"이러다 셋째 생기는 거 아냐?" (편스토랑)[종합]
이서진 "박신혜 내가 업어 키워"…컨디션 난조에 지극정성 간호 "병원 가자" (비서진)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 초대형 금고 공개 "거의 한국은행 급" (도장TV)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