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연장에서만 18득점을 올린 주포 헨리 엘런스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챙겼다.
엘런슨은 40득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선 알바노(21득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 정효근(13득점 6리바운드), 김보배(10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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