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14년 간 드라마로 합을 맞춘 박신혜의 결혼식 초대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날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하기 위해 떠났다.
김광규는 2015년부터 드라마, 예능을 통해 박신혜와 친분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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