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청사 전경./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이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과 '면접수당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기장군은 자격시험 응시부터 면접까지 단계별로 지원해 청년들이 구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자격시험 응시료는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