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 기장군수가 찾아가는 군정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청취를 하고 있다./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추진한 '2026년 찾아가는 군정설명회'를 5개 읍·면 순회 일정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기장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주민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행정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읍·면정 보고, 2026년 주요 군정계획 설명,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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