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30일 발간한 ‘2025년 국가이미지 조사’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국민이 떠올리는 대표적인 한국인으로 류제승 전 UAE 대사(현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이사장 겸 원장)가 가장 많이 지목됐다.
보고서는 UAE 국민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류 전 대사가 11.6%의 응답률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중동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코미디언 정원호(4.2%)였으며, ‘한국의 아이돌 그룹과 가수’가 3위(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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