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올림픽 무대 복귀를 앞둔 린지 본(미국)이 월드컵 경기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쳤다.
이번 시즌 월드컵 8차례 경기에 출전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3회 등의 성적을 낸 본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알파인 스키 사상 최고령 메달 획득 가능성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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