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지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69억원을 징수해 연간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시는 지난해 고액 체납자 징수에 집중해 45명으로부터 42억8500만원을 징수했으며, 책임징수제 운영을 통해 408명으로부터 40억3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2금융권 예금 압류를 통해서는 110명으로부터 1억5900만원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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