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기기괴괴 성형수' 제작사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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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기기괴괴 성형수' 제작사와 협약

류수환 교수, 스튜디오애니멀 문성철 순천지사장./영산대 제공 영산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애니멀과 손잡고 글로벌 애니메이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조경훈 스튜디오애니멀 대표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성공 기회는 그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홉산숲', '이세계 국밥 마스터'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영산대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수환 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는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학문적 지식을 넘어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쌓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순천 지역 애니메이션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학생들이 졸업 후 글로벌 업계로 즉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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