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은 오는 2월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의 새 역사를 쓸 기대주로 꼽힌다.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은 최가온의 생애 첫 올림픽이다.
그는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CJ의 지원과 응원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밀라노 올림픽은 오랜 시간 꿈 꿔온 무대인만큼, 최고의 기량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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