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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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한국 프로 야구 KBO 리그에서 활동하는 한국 치어리더들의 대만 진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일부 KBO 구단들이 한국과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를 동시에 오가는 활동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SETN은 "이들 구단은 현재 대만 농구 리그와 배구리그 시즌 동안 대만에서 활동 중인 한국 치어리더들이 야구 시즌이 시작되는 3월 이후에도 대만에 머물거나 양국을 오가며 활동할 경우, 국내 응원단 운영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한 조치로 풀이된다"며 "최근 CPBL의 한 구단이 추가로 한국 치어리더를 데려오려고 했으나 소속 구단의 반대로 무산됐다"고 전했다.

이어 "야구를 비롯해 농구, 배구 등 대만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치어리더는 총 40명에 육박한다.2026시즌에는 더욱 증가해 60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다.하지만 KBO 리그 구단들의 암묵적인 합의로 인해 CPBL 무대에 한국 치어리더의 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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