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의장후보 워시, 금융위기때 연준서 월가 가교역…現쿠팡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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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장후보 워시, 금융위기때 연준서 월가 가교역…現쿠팡이사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는 연준 역사상 최연소 이사를 지냈으며,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에도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인물이다.

부시 전 대통령은 2006년 2월 워시를 연준 이사로 임명했을 때, 그는 35세의 젊은 나이였다.

워시는 이후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석좌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연준 통화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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