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영웅 이대훈 교수, 동아대서 직접 겨루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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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영웅 이대훈 교수, 동아대서 직접 겨루기 지도

동아대 태권도학과 꿈나무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태권도학과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이대훈 교수와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를 진행해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지난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승학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태권도학과 교수진과 지도진을 비롯해 동아대와 협약을 맺은 LTA태권도단체 지도자, 부산·경남·대구 지역 도장 지도자, 태권도 꿈나무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겨루기 부문에서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이대훈 교수가 직접 지도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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